Archive for August, 2007

CSS(Cansei de ser sexy)에 대해서…

Cansei de ser sexy

칸세이 지 세르 섹시(포르투갈어: Cansei de Ser Sexy(섹시하게 사는 것에 지쳤어요)) 또는 CSS로 알려져 있는 이들은 상 파울루 출신의 브라질 밴드로 지역신문과 텔레비전 채널을 통해 전례없는 엄청난 소개로 큰 이익을 봤다. Electro-Rock디자인, 영화, 패션과 같은 다양한 예술로부터 영향을 받았으며, 유머러스한 가사는 영어포르투갈어가 뒤섞여 있다. 이 밴드는 그들의 음악적 야망보다 강조되는 것은 스타일, 패션 그리고 쿨함(coolness)으로 유명해졌다. 그들의 망가진 영어 가사는 강한 브라질의 악센트로 불려지며, 팬들은 이를 이 밴드의 특별한 매력이라고 여긴다.

2003년 9월 결성, 술자리를 위한 변명의 밴드로 시작했지만 드러머만이 제대로 악기를 다룰 수 있었고, 그 외는 아니었다. 그들의 그룹명은 그 출처는 불분명하지만 비욘세의 “섹시하게 사는 것에 지친“이라는 발언에서 따왔다. 리드싱어 Lovefoxxx는 말하기에는 바보스럽지만 밴드 이름으로 짓기로 생각했다.

From 위키백과

Love Foxxx너무 귀엽…

CSS - Let’s make love and listen death from above

CSS - ALALA

Trippple nippples - Rip Meat

Trippple nippples

Trippple nippples - Rip Meat

작명센스부터 센스가 줄줄 흘러넘치는 Myspace에 있는 이들의 보금자리에 가보면 나와있는 사실이지만 이들의 장르는 무려 Electro / Comedy / Tropical !!

역시 BT는 천재.(Flaming June)

친구가 BT좋아했었는데(얘도지금 군바리), 나는 뭐 그럭저럭이었지만 이곡만큼은 완전 사랑한다. 무려 97년에 릴리즈된 곡이지만 지금 들어도 이건뭐… 이런곡을 만드는 BT는 진정 괴물인가연?

BT - Flaming Jun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