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chive for September, 2006

복귀.

 

으아아아아아아아아!

 

안뇽.

 

 

Mondo Grosso 예전 밴드였을때 anger 라이브 영상

Mondo Grosso  - Anger (at Paris, ‘95. )

지금은 뭐 본격적으로 클럽사운드에 가까운 음악을 하는 그이지만 요런 Acid Jazz틱한 음악을 한 때가 있었다는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. 지금도 뭐 나름대로 좋지만 난 이때가 더 정이가네…

노래하시는 저 섹시한 여자분은 먼데이미치루가 아닐까…목소리로 추정하건대….

귀향 (Volver, 2006)

Volver

우리는 살아가면서 엄마라는 존재해 대해 그리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다. 그리곤, 나중에 엄마가 이세상에 있지 않을때 비로소야 그녀의 존재감에 대해, 내 삶에 끼쳤던 영향력에 대해 생각하게 되겠지.

  • 엄마와 딸이 같이 보면 무지무지 좋을것 같은 영화.
  • 페넬로페 크루즈가 이렇게 이뻤었나?(가슴도 원래 이렇게 컷었……?)
  • 여기서 크루즈 딸로 나오는 여자애…엉뚱하게도 영화내내 나는 걔가 호나우딩요를 약간 닮았다는 생각을 했다.
  • 최고의 명대사 :
    엄마 : “너 가슴이 원래 그렇게 컷니?”
    딸 : “어렸을때 부터 컷어요!” -_-; (ㅋㅋㅋ;)

강추. 꼭보시라…

 

스폰지하우스(압구정)…. 사람없어서 좋드라….한편으론 좀 씁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