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귀.
으아아아아아아아아!
안뇽.
안뇽.
Mondo Grosso - Anger (at Paris, ‘95. )
지금은 뭐 본격적으로 클럽사운드에 가까운 음악을 하는 그이지만 요런 Acid Jazz틱한 음악을 한 때가 있었다는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. 지금도 뭐 나름대로 좋지만 난 이때가 더 정이가네…
노래하시는 저 섹시한 여자분은 먼데이미치루가 아닐까…목소리로 추정하건대….

우리는 살아가면서 엄마라는 존재해 대해 그리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다. 그리곤, 나중에 엄마가 이세상에 있지 않을때 비로소야 그녀의 존재감에 대해, 내 삶에 끼쳤던 영향력에 대해 생각하게 되겠지.
강추. 꼭보시라…
스폰지하우스(압구정)…. 사람없어서 좋드라….한편으론 좀 씁쓸.